보도자료

[보도자료] 4.28, 제15회 디자인대전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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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와 ECO융합섬유연구원은 전북 지역 특화소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미래 섬유패션 산업의 인재 발굴을 위해 2026년 제15회 전북특화소재 섬유산업 디자인대전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본 대회는 전북의 대표 특화소재인 니트 및 한지섬유를 비롯해 업사이클링 원단, 기능성 소재 등 지역 기반 소재를 활용한 패션디자인 공모전으로, 국내외 섬유패션 관련 전공자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열린다.

 

 

이번 공모 주제는 전북특화소재의 진화, 미래를 디자인하다, 전통성과 기능성, 친환경 가치를 갖춘 지역 소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중점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참가자에게는 한지섬유 직물 니트 원단 업사이클 재생 원단 기능성 산업용 섬유 등 다양한 특화 소재가 제공되며, 이를 활용해 지속가능성과 창의성을 동시에 담은 작품을 선보일 수 있다.

접수는 2026424일부터 625일까지 진행되며, ECO융합섬유연구원 홈페이지((www.kictex.re.kr)를 통해 신청서와 제출 서류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작품은 실물 제작 과정을 거쳐 최종 심사에 진출하게 된다.

 

 

시상은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익산시장상, ECO융합섬유연구원장상 등 권위 있는 상훈으로 진행되며, 우수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규모 : 대상(산업통상부장관상, 500만원), 금상(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300만원), 은상(익산시장상, 200만원), 동상(섬유산업연합회장상, ECO융합섬유연구원장상, 100만원), 특별상(대한니트연합회장상, 100만원), 기타상(4, 50만원)

 

 

ECO융합섬유연구원(서민강 원장)이번 디자인대전은 전북 특화소재의 경쟁력을 전국에 알리고, 창의적 인재와 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섬유 패션산업의 미래를 이끌 혁신적인 아이디어 발굴에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